⚖️ LINA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6.25 미군기 오폭 사고와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두 사건 모두 수십 년 전 발생한 대규모 피해 사건으로, 현재 시점에서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소멸시효 등 법리적 난관이 예상됩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국가배상

상대방

대한민국, 미국 정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시장 후보 공약으로 손해배상 청구 추진 예정)

판단 근거

시장 후보의 공약으로 제시된 사건이며, 6.25 미군기 오폭 사고와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는 발생한 지 수십 년이 지난 과거 사건으로 소멸시효 문제가 매우 심각하여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실현 가능성이 낮습니다. 이는 '이미 종결된 사건'이라는 부적합 조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