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대법원의 남양유업 판결 이후 이사인 최대주주의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 의결권 행사가 제한되면서, 772개 상장사가 정기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을 통과시키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이로 인해 최태원, 방시혁 등 대기업 이사들이 월급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재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재계는 입법적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지배구조

상대방

상장사 다수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772개 상장사 이사 다수

진행 단계

피해발생  (정기주주총회 시즌 임박,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 부결 위험)

판단 근거

대법원 판결로 인해 상장사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 통과가 어려워져 772개 기업의 이사들이 보수를 받지 못할 위험에 처함. 이는 다수의 피해자(이사들)가 발생할 수 있는 집단적 피해(3)이며, 상대방(상장사)은 자력이 충분(2)함. 대법원 판결이라는 명확한 법적 근거와 기업의 보수 지급 의무가 있어 책임 소재가 명확(1)하고 증거 확보가 용이(5)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