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현도산단 내 식품공장 인근에 폐기물 선별장 건립이 추진되면서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 등 기업들이 입지 충돌을 겪고 있다. 이들 기업은 환경영향평가의 적정성 및 사업시행자 변경 논란을 제기하며 폐기물 선별장 사업에 대한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 향후 소송에서 환경영향평가 적정성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등 다수 기업
진행 단계
소송중
(폐기물 선별장 사업 취소 소송 및 집행정지 신청 진행 중)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3(집단적 피해), 4(피해 규모 큼), 5(증거 확보 용이)에 해당합니다. 폐기물 선별장 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적정성 및 사업시행자 변경 논란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등 대기업이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와 큰 규모의 손해가 예상됩니다. 환경영향평가 보고서 등 객관적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 이미 취소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