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위치추적기가 손쉽게 판매되며 스토킹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등 심각한 범죄에 사용되었음에도, 일부 판매자는 '익명 시스템' 등을 홍보하며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치추적기 판매 시 구매자 및 목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플랫폼의 책임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쿠팡, 네이버 등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다수의 잠재적 피해자)
진행 단계
피해발생
(위치추적기 악용으로 인한 스토킹 범죄 지속 발생 및 온라인 플랫폼의 판매 책임 문제 제기)
판단 근거
온라인 플랫폼(쿠팡, 네이버)이 불법 악용 가능성이 높은 위치추적기를 무분별하게 판매하고, 심지어 불법적 사용을 암시하는 문구로 홍보한 책임이 제기될 수 있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또한, 이들 플랫폼은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토킹 살인 등 심각한 인명 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야기하여 피해 규모가 매우 크며, 다수의 잠재적 피해자가 존재하여 집단소송 가능성이 높습니다. 온라인 판매 페이지, 전문가 의견, 관련 범죄 사례 등이 명확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