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모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나스닥 상장 당시 실적 악화 우려 정보를 고의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지 않아 투자자들이 손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집단 주주 소송에 직면했다. 웹툰엔터는 소송 기각을 요청했으나 미국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전문 로펌이 추가로 소송에 참여하며 소송이 진행 중이다. 주가는 공모가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증권
상대방
웹툰엔터테인먼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주주
진행 단계
소송중
(미국 법원에서 소송 기각 요청 거부, 집단 주주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네이버웹툰 모회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나스닥 상장사로 자력이 충분하며(조건 2), 상장 당시 정보 불충분으로 인한 주가 하락으로 다수의 주주가 피해를 입어 집단소송이 진행 중이다(조건 3, 4). MAU 하락 추세 인지 등 상대방의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조건 1), 전문 로펌이 내부 정보를 근거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조건 5). 법원에서 소송 기각 요청이 거부되어 소송 지속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