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에서 빠진 바퀴가 반대편 차로의 시외버스를 덮쳐 버스 운전기사 1명이 사망하고 승객 3명이 부상당했다. 사망한 운전기사는 부상 중에도 갓길에 버스를 정차시켜 추가 사고를 막았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입건해 사고 경위와 정비 이력을 조사 중이며, 과거에도 유사한 화물차 바퀴 빠짐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교통사고
상대방
70대 B씨 (화물차 운전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사망 1명, 부상 3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로 입건)
판단 근거
화물차 운전자의 정비 소홀 또는 관리 부실로 인한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적합 조건 1),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적합 조건 5, 6). 사망 사고로 피해 규모가 크고(적합 조건 4), 유족 및 부상자들의 손해배상 청구가 예상됩니다. 화물차 보험을 통해 배상 가능성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