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의 주식리딩방 사기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형사 유죄 및 민사 손해배상 책임이 확정되었다. 피해자 모임 34명에 대한 배상금 4억 7천만원이 확정되었으나, 이희진 측이 절반 수준의 합의금을 제시하여 불발되었다. 현재 피해자들은 재산명시 등 법적 절차를 통해 배상금 회수를 추진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이희진

피해 금액

4억 7천만원

피해자 수

34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민사 손해배상 대법원 확정 판결 후 재산명시 등 강제집행 절차 진행 중)

판단 근거

대법원에서 형사 유죄 및 민사 손해배상 책임이 확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5), 34명의 피해자 모임이 존재하고(적합 조건 3), 피해 규모가 4억 7천만원으로 크다(적합 조건 4). 상대방이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등 자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적합 조건 2), 현재 재산명시 등 강제집행 절차가 진행 중이다(적합 조건 6). 소송 자체는 종결되었으나, 배상금 회수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소송금융의 역할이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