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구제역이 먹방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55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확정되었다. 구제역 측은 판결에 불복하여 재판소원 청구를 예고했으며, 쯔양 측은 끝난 줄 알았던 고통이 반복된다며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재판소원 제도가 가해자들의 2차 가해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사이버범죄
상대방
구제역
피해 금액
5500만 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대법원 징역 3년 확정, 가해자 재판소원 예고)
판단 근거
상대방(구제역)의 형사상 책임이 대법원 확정판결로 명확하며(적합 조건 1), 형사 재판을 통해 충분한 증거가 확보되었습니다(적합 조건 5). 그러나 상대방의 자력 여부가 불분명하고,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 기준인 수억 원 이상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또한,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피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