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쉰들러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3250억원 규모의 투자분쟁에서 중재판정부가 정부의 손을 들어주며 전부 승소 판정을 내렸습니다. 쉰들러의 배상 청구는 기각되었으며, 쉰들러는 정부가 지출한 소송비용 약 96억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는 정부가 최근 론스타 및 엘리엇 투자분쟁에서 승소한 데 이은 결과입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투자분쟁

상대방

대한민국 정부

피해 금액

3250억원 (쉰들러 청구액)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종결  (중재판정부에서 정부 전부 승소 판정)

판단 근거

해당 사건은 쉰들러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분쟁에서 정부가 전부 승소하고 쉰들러의 3250억원 배상 청구가 기각된 건입니다. 중재판정부의 결정으로 이미 종결된 사건이므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부적합합니다.

스위스 엘리베이터 업체 쉰들러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3000억원대 국제투자분쟁(ISDS) 본안 소송에서 우리 정부가 완전 승소했다. 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 투자 손실에 대해 한국 정부의 규제 소홀 및 차별 대우를 주장했으나, 중재판정부는 이를 모두 기각했다. 쉰들러는 이미 2023년 현대그룹 회장으로부터 2815억원의 배상금을 국내 소송을 통해 수령한 바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투자분쟁

상대방

대한민국 정부

피해 금액

3250억원 (쉰들러의 청구액)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종결  (ISDS 본안 전부 승소 판정)

판단 근거

ISDS 사건이 이미 정부의 완전 승소로 종결되어, 잠재적 원고(쉰들러)의 청구가 기각되었음. 또한 쉰들러는 현대그룹 회장을 상대로 한 국내 소송에서 이미 2815억원의 배상금을 수령하여 해당 분쟁도 종결된 상태임. 이는 '이미 종결된 사건'이라는 부적합 조건에 해당함.

한국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와의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판정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로써 정부에 1600억 원을 지급하라는 기존 중재판정은 취소되고 사건은 중재절차로 다시 환송되었다. 이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정부의 부당한 압력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엘리엇의 주장에 대한 정부의 승리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투자분쟁

상대방

대한민국 정부

피해 금액

약 1556억원

피해자 수

삼성물산 주주 다수

진행 단계

판결선고  (영국 항소법원 승소, 중재판정 취소 및 중재절차 환송)

판단 근거

정부가 엘리엇과의 ISDS 중재판정 취소소송에서 승소하여 1600억 원 규모의 배상 책임을 면하게 되었다. 이는 정부의 책임이 명확하지 않음을 보여주며, 향후 유사한 주장을 하는 원고에게 매우 불리한 선례가 될 것이다. 비록 상대방(정부)의 자력은 충분하고 피해 규모가 크지만, 승소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 소송금융 투자에 부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