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에서 임대업자와 공인중개사들이 공모하여 수백 명의 임차인에게 수백억 원대의 전세 보증금을 편취한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최근 유성구 일대 전세사기 사건의 임대업자에게 징역 13년형이 선고되었으며, 공인중개사들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여야는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피해 구제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새로운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임대업자 임 모 씨, 공인중개사 2명 외 다수
피해 금액
수백억 원 이상
피해자 수
수백 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임대업자 및 공인중개사 형사 유죄 판결,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발의, 민사 손해배상 소송 진행 가능성 높음)
판단 근거
임대업자 및 공인중개사들이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중형을 선고받아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대전 지역에서 수백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수백억 원대의 피해 규모를 보여 집단적 피해 및 피해 규모가 큼(적합 조건 3, 4). 형사 판결이 존재하여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적합 조건 5),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발의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