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한미 내부에서 박 대표가 피해자 보호를 위해 A씨에게 재택근무 및 분리 조치를 지시했으나, A씨가 대주주 측근 인사의 지시를 근거로 이를 불이행하고 정상 출근하며 회의를 주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이사 임기 만료와 맞물려 봉합되었던 갈등이 재현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한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내부 갈등 및 조치 진행 중)

판단 근거

기사는 내부적인 갈등과 피해자 보호 조치 불이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소송금융 투자에 필요한 피해의 구체적인 내용, 피해 규모, 피해자 수, 상대방의 명확한 법적 책임 등이 불분명합니다. (적합 조건 1, 3, 4, 5, 6 불충족) 다만, 상대방이 대기업(한미)일 경우 자력은 충분할 수 있습니다. (적합 조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