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0대 청년 김후빈 씨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현금을 인출하고 가스라이팅 당한 끝에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경찰 수사 끝에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검거되어 형사 재판을 받았고, 1심 6년형, 항소심에서 일부 피해자와 합의 후 5년 6개월형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유가족은 국민 청원을 통해 진실을 알리고 범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보이스피싱 조직원 (김민수, 이도현 등)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및 형사 재판 종결 (1심 6년형, 항소심 5년 6개월 감형))
판단 근거
보이스피싱범들의 책임은 명확하고 형사 유죄 판결까지 받았으나 (적합 조건 1, 5 충족), 이미 형사 절차가 종결되어 새로운 소송금융 투자 기회로 보기 어렵습니다 (부적합 조건). 또한, 개별 범죄자들의 자력이 충분하지 않아 민사상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적합 조건 2 불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