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구로구청 간부 B씨가 부하 여직원 A씨의 사진을 무단으로 내려받아 AI로 합성한 커플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로 사용했습니다. A씨는 성적 수치심과 모욕감을 호소하며 B씨를 성폭력처벌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은 성범죄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명예훼손 혐의는 보완수사 지휘했습니다. B씨는 직위해제 한 달 만에 복직했으며, A씨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구로구청 간부 B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혐의없음' 결정, 명예훼손 혐의 보완수사 지휘, 민사 소송 미제기)

판단 근거

구로구청 간부 B씨의 딥페이크 합성 및 유포 행위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 공무원인 B씨와 구로구청의 자력이 충분합니다.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등 증거 확보가 용이하고, 경찰 수사가 진행되어 공적 절차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이 크고, 경찰의 '혐의없음' 결정으로 민사 소송을 통한 구제 필요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