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부기장 김 모 씨가 택배기사로 위장해 항공사 기장들의 주소와 동선을 파악하고, 엘리베이터 고장 표시로 유인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습니다. 경기 일산에서 기장 살해를 시도한 뒤 부산으로 내려가 또 다른 기장을 살해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과도한 피해의식이 범죄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형사범죄 관련 손해배상
상대방
피의자 김 모 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소 2명 (사망 1, 살해 시도 1)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진행 중)
판단 근거
피의자 김 씨의 범행 책임은 명확하고 경찰 수사로 증거 확보가 가능하며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피의자가 개인이며 자력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소송금융은 주로 자력 있는 기업이나 기관을 상대로 하는 대규모 사건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