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부인과 두 딸이 구광모 LG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 소송에서 1심 패소 후 항소를 강행했다. 원고 측은 구광모 회장을 아들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어, LG 총수 일가 간의 상속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상속

상대방

구광모 LG 회장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3명 (구본무 선대회장의 부인과 두 딸)

진행 단계

소송중  (1심 패소 후 항소 진행 중)

판단 근거

LG 총수 일가의 상속 분쟁으로, 상대방(구광모 회장)에게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상속 재산 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어 피해 규모가 크다(적합 조건 4). 관련 증거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적합 조건 5). 다만, 1심에서 원고 측이 패소하여 항소심이 진행 중인 점은 리스크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