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울 강남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에서 일부 아파트 조합원들이 상가 조합원에 유리한 아파트 공급 산정방식에 반발하여 제기한 소송에서 1심 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로 인해 재분양 신청 절차가 중단되며 사업 일정이 지연되고 불확실성이 고조된 상황이다.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신반포2차 사례와는 달리, 개포주공6·7단지는 상급심 진행 가능성이 남아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 조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일부 아파트 조합원 다수

진행 단계

판결선고  (개포주공6·7단지 1심 판결 후 사업 중단, 상급심 가능성)

판단 근거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에서 상가 조합원에 유리한 총회 결의의 무효를 주장하는 소송이 1심에서 원고(아파트 조합원) 승소 판결을 받아 사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는 대규모 재건축 조합(상대방 자력 충분)을 상대로 다수의 아파트 조합원(집단적 피해)이 재산권(피해 규모 큼)을 다투는 사건으로, 법리적 쟁점이 명확하고(증거 확보 가능) 상급심 진행 가능성이 높아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합니다. 신반포2차는 대법원 확정 판결로 종결되었으나, 개포주공6·7차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