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전세사기 건축왕 A씨의 주상복합건물 공사에 참여한 11개 중소건설업체들이 26억 원의 공사비를 받지 못해 줄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들은 건물 소유주인 신탁사를 상대로 유치권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나 원고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건축왕 A씨는 이미 수백억 원의 채무에 묶여 있어 사실상 공사비 회수가 어려운 상황이며, 피해 업체들은 추가 소송을 포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피해 금액

26억 원

피해자 수

11개 중소건설업체

진행 단계

판결선고  (유치권존재확인 소송 원고 패소 판결, 건축왕 A씨 대상 채권보전처분 50여건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건축왕 A씨)은 명확하나, A씨가 이미 수백억 원의 채권 청구에 묶여 있어 자력이 부족하여 공사비 회수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또한, 유치권 소송에서 신탁사를 상대로 원고 패소 판결을 받아 다른 법적 경로도 막혔으며, 피해 업체들이 소송비조차 없어 추가 소송을 포기하려는 상황입니다. (적합 조건: 집단적 피해, 피해 규모 큼, 공적 절차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