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 과정에서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법적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이번 주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변론준비기일이 열릴 예정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계약 분쟁

상대방

다니엘, 민희진

피해 금액

430억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첫 변론준비기일 예정)

판단 근거

어도어 측이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으로, 피해 규모가 크고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다는 점에서 적합 조건에 해당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라는 점에서 자력 확보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며, 집단적 피해 사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