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창원 시내버스 기사 780여 명이 버스업체 6곳을 상대로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수당을 재산정해 달라는 통상임금 소급 단체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시작된 이 소송에서 기사들은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창원 시내버스 업체 6곳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780여 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통상임금 소급 단체소송 1심 일부 승소)

판단 근거

버스 기사 780여 명의 집단적 피해이며(집단적 피해), 1심에서 이미 일부 승소하여 상대방의 책임이 인정되었고(상대방 책임 명확) 증거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입니다(증거 확보 가능). 통상임금 소급분은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피해 규모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