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울시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되는 불법 '대리입금' 범죄에 대해 집중 수사와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대리입금은 소액을 빌려주고 법정 최고 이자율을 훨씬 초과하는 수고비와 지각비를 부과하는 불법 사금융 행위로, 청소년들이 금융 지식 부족으로 피해를 입고 개인정보 유출까지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3개 수사반을 편성해 불법 광고 계정을 추적하고, 고등학교 등에 홍보물을 배포하며 피해 신고를 독려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청소년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수사반 편성 및 집중 수사, 예방 캠페인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불법 대부 행위로 명확하며(1),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단적 피해(3)가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 파급력이 큼. 서울시가 3개 수사반을 편성해 집중 수사(6)를 진행 중이므로 증거 확보(5) 및 가해자 특정에 유리한 상황. 다만 상대방이 미등록 대부업자 등으로 자력 확보가 불확실할 수 있어 회수 가능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