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에서 지난 5년간 총 163건의 전산사고가 발생했으며, 특히 토스뱅크는 1만 700명의 금전 피해자를 냈습니다. 이들 은행이 IT 투자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확대했음에도 사고가 반복되자, 금융감독원은 기본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고에 대해 금전적 패널티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소 1만 700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금융감독원 조사 및 금전적 패널티 부과 예고)
판단 근거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의 전산사고 및 고객 피해가 반복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이들 은행은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스뱅크에서만 1만 700명의 금전 피해자가 발생하여 집단적 피해 규모가 크며, 국회 제출 자료와 금융감독원의 제재 예고를 통해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 진행 중임이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