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이충현 강서구의회 의원이 지난해 교통사고 관련 '뺑소니' 혐의를 경찰 재조사 결과 벗어났다. 이 의원은 허위 신고자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사실과 다르게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조정을 신청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한편, '사고 후 미조치' 사안은 검찰 보완 수사 중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허위 신고자에 대한 고소장 제출 및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 진행 중, '사고 후 미조치' 관련 검찰 보완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경찰 재조사 결과 '운전자 과실 없음'이라는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5), 허위 신고자에 대한 고소 및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그러나 상대방의 자력이나 집단적 피해, 피해 규모의 명확성이 부족하여 소송금융 투자 매력도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