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충청남도가 2020년부터 폐석면광산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하여 총 6789명 검진, 416명의 석면질환 의심자를 발굴했습니다. 이들은 피해구제와 연계되고 있으며, 올해도 보령, 홍성, 청양 3곳에서 조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416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충남도 주관 건강영향조사 및 피해구제 연계 진행 중)

판단 근거

폐석면광산으로 인한 석면질환 발생이라는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 충남도 주관 건강영향조사를 통해 416명의 석면질환 의심자가 발굴되어 집단적 피해 및 피해 규모가 큼이 확인됩니다. 또한, 공식 조사 결과와 피해구제 연계 등 공적 절차가 이미 진행 중이므로 소송금융 투자 적합 조건에 다수 부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