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울시가 명일동 땅꺼짐 사고 1년을 맞아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GPR 탐사 확대, 노후 하수관로 전수조사, 신기술 도입 등 과학적 전략을 강화하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조사와 복구 시스템을 가동한다. 또한, 피해 시민 보상을 위한 제도 개선과 공사손해보험 협의도 적극 추진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건설사 또는 서울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명일동 사고 유가족 포함)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서울시의 지반침하 예방 및 원인조사 강화, 피해자 보상 제도 개선 및 공사손해보험 협의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지하 굴착 공사장, 노후 하수관로), 대기업 또는 공공기관(건설사, 서울시 등)이 피고가 될 가능성이 높아 자력이 충분합니다. 명일동 사고 유가족 발생 등 피해 규모가 크고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으며, 서울시가 지반침하 원인 조사 및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어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또한 피해자 보상 제도 개선 및 공사손해보험 협의가 진행 중으로, 완전히 종결된 사건으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