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극동방송이 노조 설립 11일 만에 노조위원장에게 해임을 통보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노조 측은 이를 부당 해고로 보고 징계 무효 소송을 진행 중이며, 이는 노조 활동 탄압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노동 관련 분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극동방송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노조위원장 및 조합원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징계 무효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극동방송은 방송사로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노조 설립 11일 만의 위원장 해임은 부당노동행위 책임이 명확해 보이고(적합 조건 1, 5), 노조 활동 위축 등 집단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적합 조건 3)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하다. 현재 징계 무효 소송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