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어린 시절 보육시설에서 성장한 30대 아들이 어머니를 상대로 과거 부양료 1억 원을 청구한 소송에서 법원이 4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부모의 양육 의무를 인정하면서도 성년이 된 후 오랜 시간이 지났고 아버지도 부양 의무를 부담하는 점 등을 고려해 지급액을 감액했습니다. 어머니의 소멸시효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족법

상대방

어머니 B 씨

피해 금액

4천만 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인천가정법원 1심 판결)

판단 근거

적합 조건으로 상대방 책임이 법원 판결로 명확하고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자력 정보가 불분명하고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소송이라는 점,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는 중간 수준이라는 점에서 투자 매력도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