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제기한 불법파견 소송에서 대법원이 불법파견으로 판결했다. 1, 2차 소송단 55명은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으며, 3차부터 6차까지 수백 명의 하청 노동자들이 추가 소송을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다. 금속노조는 포스코홀딩스 주주총회에 찾아가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포스코홀딩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소 598명 이상
진행 단계
소송중
(대법원 불법파견 판결 후 후속 소송 및 정규직 전환 진행 중)
판단 근거
대법원 판결로 포스코의 불법파견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포스코는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임(적합 조건 2). 수백 명의 하청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은 집단적 피해 사례이며(적합 조건 3, 4), 이미 대법원 판결이라는 강력한 증거가 존재함(적합 조건 5). 1, 2차 소송단이 승소하여 정규직 전환된 선례가 있어 후속 소송의 승소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