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년 이어온 종중의 임야와 농지가 일제강점기 토지사정 당시 종중원 명의로 신탁되었으나, 명의자 사망 후 상속인들이 이를 개인 재산이라 주장하며 반환을 거부하고 있다. 종중은 수차례 총회를 통해 재산 환원을 결의했으나 상속인들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반대하여, 현재 종중은 소송을 준비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상속인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수십 명
진행 단계
소송중
(소송 준비 중, 상속인들의 임의 처분 방지를 위한 가처분 조치 고려.)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상속인들이 종중 재산임을 알면서도 개인 재산이라 주장하며 반환 거부), 3(집단적 피해: 종중 전체 및 수십 명의 종중원), 4(피해 규모 큼: 수백 년 이어온 임야와 농지로 상당한 가치 예상), 5(증거 확보 가능: 명의신탁 경위, 유언, 종중 총회 의사록, 세금 납부 내역 등)에 해당한다. 상속인들의 배신 행위가 명확하며, 종중 재산의 가치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어 소송금융 투자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