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소비자원이 6개 OTA 플랫폼의 200개 투어·교통 상품을 조사한 결과, 어린이 요금 눈속임, 출발 직전 취소, 불충분한 취소·환불 규정 표시 등 다양한 피해 사례가 확인되었다. 계약불이행이 가장 흔한 피해 유형으로 나타났으며, OTA 여행상품 관련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와그, 케이케이데이, 놀인터파크, 클룩, 트리플, 마이리얼트립 등 주요 OTA 플랫폼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소비자원 조사 진행 중)

판단 근거

OTA 플랫폼들의 가격 눈속임 및 계약불이행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적합 조건 1), 상대방인 주요 OTA 플랫폼들은 자력이 충분한 기업들이다(적합 조건 2). 소비자원의 공식 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객관적 증거 확보가 용이하고(적합 조건 5, 6), 다수의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높아 집단적 피해로 볼 수 있다(적합 조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