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 주요 해외 투어 OTA 6개사의 상품을 조사한 결과, 2022년부터 작년 8월까지 총 246건의 피해구제 신청이 접수되며 매년 증가하고 있음. 이는 OTA들의 '배짱 통보'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심각함을 시사하며, 소비자원은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음.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인터파크투어, 마이리얼트립, 와그, 케이케이데이, 클룩, 트리플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46건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접수 및 조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주요 OTA 6개사가 피고가 될 수 있으며, 한국소비자원에 246건의 피해구제 신청이 접수되어 다수의 피해자가 존재하고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임. OTA의 '배짱 통보'로 인한 책임 소재가 명확하고, 소비자원의 조사 결과가 증거로 활용될 수 있어 적합 조건 5개 이상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