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전자발찌 착용 스토킹 살인범 김훈의 야간 외출 등 준수사항 위반 사실을 경찰이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사건. 법무부 관할인 전자발찌 준수사항 위반 정보가 경찰에 통보되지 않는 시스템적 허점이 드러났으며, 경찰은 '맞춤 순찰' 누락 이유 등에 대해 감찰을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국가배상

상대방

법무부, 경찰청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피해자 유족)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내부 감찰 진행 중, 살인 사건 검찰 송치 예정)

판단 근거

이 사건은 법무부와 경찰청 간 전자발찌 관리 및 정보 공유 시스템의 명확한 실패로 인해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상대방의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적합 조건 1), 국가기관으로서 자력이 충분합니다(적합 조건 2). 피해 규모가 매우 중대하고(적합 조건 4), 관련 공적 절차(경찰 감찰, 형사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객관적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