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인터넷 은행 3사에서 총 163건의 전산사고가 발생했으며, 특히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는 여신 금리 오류를 뒤늦게 인지하는 등 운영 부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1만 700명의 실제 금전 피해자가 발생하여 총 4874만원이 배상되었으며, 사고 인지 지연 등 인터넷 은행의 기본 미숙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소비자분쟁

상대방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 은행 3사

피해 금액

4874만원 (기사 내 배상금액)

피해자 수

1만700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금융당국 조사 또는 내부 감사 진행 가능성)

판단 근거

인터넷 은행이라는 자력 있는 상대방(적합 조건 2)에 의해 발생한 전산 오류 및 금리 오류로, 상대방의 책임이 비교적 명확합니다(적합 조건 1). 1만 700명이라는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에 해당하며, 피해자 수가 매우 많아 피해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적합 조건 4). 사고 내용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증거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