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50대 남성이 전처의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여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참작했다. 피고인은 과거 상해 및 재물손괴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형사/폭력

상대방

50대 남성 (가해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재판 종결 (집행유예 선고, 피해자와 합의))

판단 근거

상대방은 개인으로 자력이 충분한지 불분명하며, 피해 규모가 크지 않고 집단적 피해가 아니다. 또한 기사 내용상 피해자와 가해자 간 합의가 이루어져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어 추가적인 민사 소송의 가능성이나 필요성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