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장세일 영광군수 딸이 금품수수 의혹을 보도한 온라인 매체를 상대로 형사고소 및 영상 삭제·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군수 측은 금품 전달 시도는 있었으나 현장에서 거절했으며, 보도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보도 내용의 진위 여부를 다투는 명예훼손 사건입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온라인 매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온라인 매체 상대 형사고소 및 영상 삭제·게시금지 가처분 신청 진행 중)

판단 근거

이 사건은 공직자 가족의 명예훼손 주장으로, 상대방(온라인 매체)의 보도 내용이 허위인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며 책임이 명확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적합 조건 1 미충족). 또한,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명예훼손 사건이며 (적합 조건 3 미충족), 금전적 피해 규모가 크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적합 조건 4 미충족). 온라인 매체의 자력 또한 불분명합니다 (적합 조건 2 미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