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정부가 과거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에 대해 공식 사과했으나, 피해자들은 미군의 사과가 빠진 반쪽짜리라며 주한미군 및 미국 정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대법원은 2022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바 있으며, 피해자 80명이 모여 향후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인권침해

상대방

주한미군 및 미국 정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80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정부 공식 사과, 주한미군 대상 손해배상소송 지원 요구)

판단 근거

대법원 판결로 국가의 책임이 인정되었고 정부의 공식 사과가 있었으며 (공적 절차 진행 중), 피해자 80명이 조직적으로 활동하며 주한미군 및 미국 정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지원을 요구하고 있어 집단소송 가능성이 높음 (집단적 피해). 상대방(미국 정부)의 자력이 충분하며 (상대방 자력 충분), 역사적 증거 확보가 용이함 (증거 확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