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형 땅 꺼짐 사고로 2명의 사상자와 주유소의 1년 이상 휴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는 연약 지반, 지하 수위 저하, 노후 하수관 누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자연재해와 인재'의 복합 사고로 규정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서울시와 대우건설이 지반 특성에 맞는 공사 및 관리감독에 소홀했다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으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서울시, 대우건설

피해 금액

최소 18억 원 이상 (주유소 피해), 사상자 발생

피해자 수

2명 (사상자), 1곳 (주유소)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고소 진행 중, 시공사 공사 손해보험 통한 보상 협의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서울시(공공기관)와 대우건설(대기업)로 명확히 특정되며, 이들은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와 피해자 측의 정보공개청구 자료 등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어 있으며, 이미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 고소가 진행 중입니다. 주유소 피해액만 18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등 피해 규모가 상당합니다. (적합 조건 1, 2, 4, 5, 6 해당)

서울 강동구 싱크홀 사고로 방아다리주유소가 1년째 영업을 중단하고 약 24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 싱크홀 원인에 대한 국토부 사조위 결과가 자연재해와 인재 복합으로 나와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주유소 측은 서울시와 대우건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송을 위해서는 3억 원 상당의 정밀안전진단 비용이 필요하지만, 이는 피해액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서울시, 대우건설

피해 금액

약 24억 원 (영업손실 6억 원 + 복구비용 18억 원)

피해자 수

1개 주유소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지하안전관리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장 제출, 손해배상 소송 준비 중)

판단 근거

상대방(서울시, 대우건설)이 공공기관 및 대기업으로 자력이 충분하며, 주유소의 피해 규모가 약 24억 원으로 매우 크다. 국토교통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존재하고, 주유소 측이 이미 고소장을 제출하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적합 조건 1, 2, 4, 5, 6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