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40대 남성 최 모 씨가 자신에게 28억 5천만 원의 빚을 갚지 못하자, 피해자 A 씨를 살해한 사건입니다. 최 모 씨는 피해자가 자신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아 살해했다고 거짓 자백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본인이 피해자에게 빚을 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손해배상

상대방

최 모 씨

피해 금액

28억 5천만 원 (채무액) + 살인으로 인한 손해배상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중)

판단 근거

가해자의 살인 행위로 인한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경찰 수사 및 자백으로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적합 조건 5),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점(적합 조건 6)은 긍정적입니다. 또한 피해 규모가 28억 5천만 원의 채무와 살인으로 인한 손해배상액을 포함하여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적합 조건 4). 그러나 가해자 최 모 씨가 이미 28억 5천만 원의 빚을 지고 살인을 저지른 점을 볼 때, 배상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여 소송금융의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