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건으로 신한은행이 불완전판매 혐의로 금융당국 중징계를 받았으며, 1조6000억원대 피해와 4000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신한금융지주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은 라임사태 징계를 이유로 진옥동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며 주주 견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라임사태의 여파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

상대방

신한금융지주, 신한은행

피해 금액

1조6000억원대

피해자 수

4000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금융당국 중징계 및 국민연금의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등 라임사태 후속 조치 진행 중)

판단 근거

신한은행의 라임펀드 불완전판매로 금융당국 중징계가 있었고, 1조6000억원대 대규모 환매 중단으로 4000명 넘는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상대방(신한금융지주, 신한은행)은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금융기관이며, 금융당국의 조사 결과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합니다. 이는 '상대방 책임 명확', '상대방 자력 충분', '집단적 피해', '피해 규모 큼', '증거 확보 가능', '공적 절차 진행' 조건에 모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