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땅 꺼짐 사고로 30대 배달 기사 1명이 사망하고 인근 주유소가 피해를 입었으나, 1년이 지나도록 책임지는 주체가 없고 피해 복구도 더딘 상황이다. 정부 조사 결과 노후 하수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서울시는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는 땅 꺼짐 대책을 내놓았다. 피해 유족과 주유소 대표는 책임자 처벌 및 빠른 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안전사고
상대방
서울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사망, 1개 사업장 피해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정부 조사 결과 발표, 서울시 대책 마련 중)
판단 근거
정부 조사 결과 노후 하수관이 땅 꺼짐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서울시의 관리 책임이 명확하며, 서울시는 충분한 자력을 갖춘 상대방이다. 사망자 발생 및 사업장 피해 등 피해 규모가 크고, 정부 조사 결과라는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 서울시의 대책 마련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할 때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하다. 사건이 종결되지 않고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