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NA 소속 기장이 2023년 10월 동료 객실승무원을 지위를 이용해 성추행한 혐의로 재택기소되었다. 검찰은 가해자의 지위로 인해 피해자가 거부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판단했으며, ANA는 사내 조사를 통해 성희롱 사실을 확인하고 엄정 조치했으나 해당 기장은 현재도 직위를 유지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전일본공수(ANA)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기장 재택기소, ANA 사내 조사 및 조치)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기장이 성추행 혐의로 재택기소됨),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ANA는 대형 항공사), 증거가 있거나 확보 가능함 (검찰 기소 및 ANA 사내 조사 결과), 이미 공적 절차(검찰 기소)가 진행 중임. 비록 집단적 피해는 아니지만, 직장 내 지위를 이용한 성추행으로 피해자의 정신적, 직업적 손해가 클 수 있어 소송금융 투자 적합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