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전 감독 아들 부부의 신혼집에 전 장인과 처남이 홈캠을 무단 설치하여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고,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이혼 소송 중 대화 녹음을 목적으로 홈캠을 설치했다고 공소장에 적시되었으나, 피고인 측은 방범 목적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1심 선고는 다음 달 1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민사(사생활 침해)
상대방
류중일 전 감독 아들의 전 장인과 처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진행 단계
소송중
(검찰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구형했으며, 1심 선고기일이 예정되어 있음)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조건 1), 검찰 조사 결과 및 공소장으로 증거가 확보되었으며(조건 5), 현재 검찰의 기소 및 결심 공판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조건 6). 그러나 이 사건은 개인 간의 분쟁으로 피해자 수가 적고, 상대방의 자력이 충분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할 만큼의 큰 금전적 피해 규모로 보기도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