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법인명을 '메이 오아시스'로 재변경하며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으나, 2024년 발생한 1조원대 미정산 사태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카드사들의 PG 연동 거부로 플랫폼 재오픈이 지연되고 있으며, 티메프 여행상품 관련 집단소송 접수가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티몬 (현 메이오아시스), 위메프
피해 금액
1조원 이상
피해자 수
미상 (다수의 판매자 및 소비자)
진행 단계
소송중
(티메프 여행상품 집단소송 접수 진행 중, 1조원대 미정산 사태 여파 지속)
판단 근거
티몬의 1조원대 미정산 사태는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다수의 판매자 및 소비자가 피해를 입은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이자 피해 규모가 매우 큼(적합 조건 4). 또한, '티메프 여행상품 집단소송'이 진행 중이며 관련 증거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적합 조건 5). 오아시스가 티몬을 인수하여 재무적 지원을 하고 있어 상대방의 자력도 어느 정도 확보될 가능성이 있다(적합 조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