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전주시가 7억 4천만 원을 들여 설치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41대가 운영난으로 모두 멈춰 섰다. 페트병 1개당 10원씩 포인트로 보상하겠다던 전주시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시민들이 받지 못한 금액은 총 520만 원에 달한다. 전주시는 계약을 위반한 위탁업체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전주시

피해 금액

520만 원

피해자 수

다수의 이용 시민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전주시의 무인회수기 사업 중단 및 보상 미지급. 전주시가 위탁업체에 손해배상 청구 계획.)

판단 근거

전주시라는 공공기관이 약속한 보상을 다수의 시민에게 미지급하여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하고 자력이 충분하다. 집단적 피해가 발생했으며, 전주시가 위탁업체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므로 사건의 법적 쟁점화가 진행 중이다. (적합 조건 1, 2, 3, 5, 6 해당)

전주시가 7억 원의 혈세를 들여 설치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41대가 모두 멈춰 섰고, 시민 470여 명에게 약 520만 원 상당의 보상금(페트병 52만 개)이 9개월 넘게 미지급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운영을 맡았던 업체들의 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며, 시의원도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전주시

피해 금액

520만 원

피해자 수

470여 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전주시의 계약 위반 업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계획 및 시의원 문제 제기)

판단 근거

전주시가 약속한 페트병 보상금 미지급으로 상대방(전주시)의 책임이 명확하며, 공공기관인 전주시는 자력이 충분합니다. 470여 명의 시민이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에 해당하고, 전주시의 사업 기록 및 미지급금 내역 등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또한 전주시가 업체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며 시의원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