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 법원 판결로 보도본부장직을 상실한 인사를 자회사 YTN라디오 대표로 선임하자, YTN라디오 노조가 본사의 '인사 처리장'이자 '보은장'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노조는 경영난을 겪는 조직에 억대 연봉의 불필요한 임원 자리를 만들고 본사의 문제적 인사를 떠넘기는 행태를 비판하며 경영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YTN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YTN라디오 구성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YTN라디오 노조의 강력한 항의 및 피케팅 진행 중, 이전 법원 판결 존재.)
판단 근거
법원이 YTN의 단체협약 위반 인사를 무효로 판단한 전례가 있어 본사 경영진의 책임이 명확해 보이며 (적합 조건 1, 5), YTN은 대형 언론사로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다 (적합 조건 2). YTN라디오 구성원들이 집단적으로 반발하며 (적합 조건 3) 노조의 항의 및 피케팅이 진행 중인 점 (적합 조건 6) 등을 고려할 때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