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지난달 경기 고양시에서 제동이 풀린 1톤 화물차를 멈춰 세우려던 의인 양명덕 씨가 중상을 입고 하반신 마비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양 씨는 4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수천만원의 치료비와 반찬가게 폐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생한방병원 등에서 긴급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교통사고

상대방

피해 금액

수천만원 이상 (치료비 및 영업손실)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의인 중상 입원 치료 중, 반찬가게 폐업)

판단 근거

제동이 풀린 화물차로 인한 사고로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의인이 하반신 마비 우려 등 중상을 입고 수천만원의 치료비와 영업손실이 발생하여 피해 규모가 큽니다. 사고 현장 및 의료 기록 등 증거 확보 가능성도 높습니다. 다만, 상대방의 자력이 불확실하고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피해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