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레전드 프랭크 토마스가 친정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나이키, 파나틱스를 상대로 초상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해 판매된 스페셜 유니폼에 자신의 이름과 초상권이 동의 없이 사용되었으나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송의 첫 심리는 5월 22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지식재산권
상대방
시카고 화이트삭스, 나이키, 파나틱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프랭크 토마스)
진행 단계
소송중
(첫 심리 5월 22일 예정)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초상권 침해 주장), 시카고 화이트삭스, 나이키, 파나틱스 등 자력 있는 대기업이 피고로 특정됩니다. 유니폼 판매라는 명확한 증거가 존재합니다. 다만,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소송이며, 구체적인 피해 금액은 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