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신한은행 아메리카 전직 임원 4명이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결함 지적 후 보복성 해고를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항소심을 앞두고 있으며, '스모킹 건' 제출이 예고되어 있어 신한금융그룹이 중대한 법적 분수령을 맞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신한은행 아메리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4명

진행 단계

소송중  (항소심 진행 예정)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보복성 해고 주장),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신한금융그룹), 피해 규모가 클 가능성이 높음 (전직 임원들의 보복성 해고), 증거가 있거나 확보 가능함 ('스모킹 건' 제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