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신상 박제 계정 '주클럽' 운영자는 구속되었으나, 유사 계정이 계속 생겨나며 2차, 3차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하지만, 재판 회부율이 낮고 처벌이 경미한 실정입니다. 해외 서버를 둔 플랫폼의 협조 부족으로 가해자 특정 및 정보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플랫폼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신상 박제 계정 운영자 구속, 2차, 3차 피해 지속)
판단 근거
적합 조건 3(집단적 피해)에 따라 '주클럽' 외 유사 계정으로 다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적합 조건 5(증거 확보 가능)에 따라 신상 박제 게시물 자체가 증거로 활용될 수 있고, 적합 조건 6(공적 절차 진행 중)에 따라 운영자가 구속된 바 있어 사건의 실체가 명확합니다. 다만, 2차, 3차 가해자 특정 및 해외 서버 플랫폼의 책임 입증은 소송 진행에 난항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