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울 강남 구룡마을 재개발을 두고 SH공사와 주민들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SH공사는 189가구의 미이주 주민을 상대로 명도소송을 제기했으며, 주민들은 무허가 건축물이라는 SH의 주장에 대해 30년 이상 거주하며 행정 관리를 받아왔다는 점을 들어 반발하고 있다. 화재 발생 이후 주민 간 갈등도 깊어지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서울주택도시공사 (SH)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89가구

진행 단계

소송중  (SH공사가 미이주 가구를 상대로 명도소송 제기)

판단 근거

적합 조건: 상대방 자력 충분(SH공사), 집단적 피해(189가구), 피해 규모 큼(주거권 상실). SH공사가 이미 명도소송을 제기하여 사건이 구체화되었으며, 주민들은 30년 이상 거주하며 행정 관리를 받아왔다는 점을 근거로 법적 대응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