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뉴탐사'가 장세일 영광군수 예비후보의 자녀가 민간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은 '근거 없음'으로 결론 내렸다. 장세일 측은 해당 영상이 편집된 허위사실이라며 뉴탐사 등 언론사 관계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영상 삭제 가처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뉴탐사 등 언론사 관계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경찰 고소 및 언론사 상대 손해배상 소송, 가처분 신청 진행 중)
판단 근거
민주당 윤리감찰단이 의혹에 대해 '근거 없음' 결론을 내렸고, 경찰 고소 및 보충 조사가 진행 중이며, 장세일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적합 조건 1, 5, 6). 그러나 상대방(뉴탐사 등 언론사 관계자)의 자력이 대기업 수준으로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고, 피해자가 1명으로 집단적 피해가 아니다.